[Trendbird] (Trendbird) Annual Trend Report 2026 & Top 10 Emerging Trends
2026/01/12 09:10
- 2026년은 기술과 감성이 공존하는 새로운 기회의 시대 – “에이전틱 커머스, 피지컬 AI, 듀프(Dupe) 소비, 론제비티의 성장에 주목”
- 800여개 선도 기업의 CEO/경영진 및 미래전략/신사업, R&D/선행 기술연구소, AI 전략/기술, 마케팅/디자인, UX/CX센터, CVC 등 신사업 및 신기술 발굴에 활용 중
■ 언론 보도 기사
매일경제 : https://www.mk.co.kr/news/business/11930136
중앙일보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6951
전자신문 : https://www.etnews.com/20260112000353
글로벌 트렌드
센싱 서비스 트렌드버드(Trendbird)는 2026년 글로벌
시장을 관통할 핵심 변화와 미래 사업 기회를 집대성한 "Annual Trend Report
2026" 보고서와 함께 2026년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의 판도를 바꿀 '2026년 10대 이머징 트렌드'를
발표하며, 미래 전략의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19년간 삼성, 현대차, SK, LG 등 800여 개 글로벌 선도 기업에 미래 전략 정보를 제공해 온 트렌드버드는 2026년은 AI 기술이 산업 전반에 실질적으로 적용되는 동시에,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인간 고유의 감성과 경험의 가치가 높아지는 '기술과 감성의 공존기'가 될 것이며, 비즈니스 패러다임이 '탐색'에서 '위임'으로, '소유'에서 '경험'으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했다.
■ 트렌드버드가 선정한 2026년의 10대 이머징 트렌드
* 테크 혁명 : AI 에이전트가 주도하는 비즈니스 혁명
1) 에이전틱 커머스로 인한 쇼핑 구조 개편 : AI가 단순 추천을 넘어 최저가 검색, 비교, 결제까지 전담하는 '쇼핑
대행' 시대가 열리며, AI 에이전트의 선택을 받기 위한
전략이 중요해진다.
2) 데이터센터의 전략 자산화 : 21세기의 공장 : AI 학습과 추론을 위한 데이터센터가 미래 핵심 생산 요소로 등극하며, 전력 인프라가 투자 시장의 블랙홀이 된다.
3)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의 현실 진입 : AI가 로봇 몸체를 얻어 현실의 물리적 과업을 수행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일상 침투가 가속화된다.
4) AI 코워커와의 협업 시대 : 생성형 AI가 단순 요약을 넘어 가설 설정, 시나리오 분석까지 수행하는 진정한 ‘디지털 동료’로 자리 잡는다.
5) 차량용 엣지 AI와 자율주행 확산 :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고 차량 내에서 데이터를 즉시 처리하는 ‘엣지 AI’ 기술이 자율주행의 핵심 경쟁력이 된다.
* 소비자 경험 : 인간적 감성과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6) 디지털 피로감으로 인한 아날로그의 귀환 : 디지털 시대 피로감의 반작용으로 포켓 카메라, LP 등 불편하지만 감성적 경험을 주는 아날로그 제품이 다시 인기를 끈다.
7) 듀프(Dupe) 소비와 감성 소비의 이중화 : 고물가 시대, 명품 대신 품질 좋은 저가 대체품(Dupe)을 찾아 공유하는 MZ세대의 실속형 소비가 주류로 부상한다.
8) 론제비티 시장의 폭발적 성장 : 헬스케어의 치료 중심에서 예방·장수 중심으로 이동하며, 노화 속도를 늦추고 건강 수명을 관리하는 ‘예방 의학’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9) GLP-1 확산으로 인한 헬스케어 소비 재편 : GLP-1 비만치료제가 대중화되면서 식음료, 패션, 피트니스 등 관련 산업 전반에 거대한 파급력을 미친다.
10) 루즈핏으로 회귀하는 패션 시프트 : 레깅스 유행이 저물고, 편안함과 평범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와이드 팬츠, 고프코어 등 루즈한 실루엣이 일상복의 중심으로 이동한다.
■ 산업 전반의
지각변동: '탐색'에서 '위임'으로, '소유'에서 '경험'으로
산업 측면에서는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구매와 실행을 대행하는 에이전트로 진화하며, 이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와 피지컬 로봇이 핵심 자산으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동시에 소비자들은 디지털 기술에 대한 피로감으로 인해 아날로그적 경험에 다시 열광하거나 가성비 중심의 실속형 소비를 지향하는 양면성을 보인다. 또, 건강 분야에서는 노화 예방과 비만 치료가 산업 전반을 재편하며, 패션 또한 화려함보다는 일상의 편안함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게 된다. 결국 미래 시장은 기술을 통한 효율적인 위임과 인간다운 감성적 가치를 동시에 충족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결론적으로 미래 시장은 기술을 통한 효율적 위임과 인간 특유의 감성적 경험이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기업들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비즈니스 모델을 재설계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트렌드버드 코리아의 김현준 대표는 "2026년은 AI라는 거대한 파도가 실제 비즈니스 모델로 정착되는 시기이자, 동시에 인간 고유의 감성과 경험이 더욱 귀하게 대접받는 해가 될 것이고, AI를 도입할지 말지를 고민하는 해가 아니라, AI와 인간의 역할을 어떻게 재설계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하는 해”라고 말했으며, “불확실성이 클수록 단기 대응이 아닌, 산업 구조와 소비 트렌드 변화를 종합적으로 읽어내는 전략적 시야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보고서는 총 12권으로 구성되며, 6권은 신규 비즈니스 모델, 이머징 테크, 스타트업 및 투자, 미래 디자인, 혁신 제품, 마케팅 등 핵심 기능별 분석을, 나머지 6권은 생성 AI와 로봇, 리테일, 모바일, 모빌리티, 헬스케어, 럭셔리 및 뷰티 등 산업별 분석을 담고 있다. 각 보고서는 구체적인 사례와 사용 사례를 중심으로 트렌드를 분석해 기업들의 새로운 비즈니스 발굴과 시장 창출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있다.
트렌드버드는 보고서
발간 외에도 실시간 글로벌 시장 동향 제공, 맞춤형 트렌드 영상 제작,
생성 AI의 기업용 적용 방안에 대한 리서치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포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종합적인 접근 방식은 기업들이 2026년의
복잡한 시장 환경을 성공적으로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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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BIRD (What’s the Next
Big Thing ?)’ 소개
트렌드버드(www.trendbird.biz)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글로벌 시장의 핵심적인 유망 신사업, 첨단기술, 미래디자인, 신제품, 자본시장, 컨슈머 등의 미래동향 정보를 글로벌 시장과 시차없이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미래 사업기회를 적시에 포착하도록 조력하는 글로벌 미래 트렌드 리서치 기관이다. 지난 19년간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주요 트렌드 분석 전문 기관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100여 개국 관련 3만개 이상의 전문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삼성그룹, SK그룹, LG그룹, 현대차그룹, 롯데그룹, CJ그룹, 신세계그룹 내의 다양한 산업군의 계열사들과 삼성경제연구소, LG AI연구소 등의 전문 연구기관, 네이버와 카카오 등 인터넷 기업,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등 소비재 기업을 포함해 한양대학교와 ETRI 등 교육과 공공 부문을 포함해 총800여개 분야별 리딩 기업들을 장기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서비스 재계약율은 85%를 상회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비대면 시대의 온라인 기업 교육을 위해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의 이해를 돕는 기업 맞춤형 트렌드 동영상을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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